2010.05.28 09:23

파이널 판타지 13 120시간 리뷰 : 최후의 FINAL FANTASY?

오늘 드디어 파이널 판타지 13 한글판이 발매되는군요.
그 기념으로 지난 번에 썼던 일본어판 리뷰를 블로그 톱으로 끌어올려봤습니다.

그리고 나름 정성들여 작성한 공략 기사도 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초반은 일자 진행이라서 공략은 후반이나 되어야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제 블로그를 즐겨찾기에 추가해 놓으셨다가 나중에 다시 방문해 보시는 것도 좋겠죠^^)



리뷰 내용 보기



파이널 판타지 XIII 관련 글 바로 가기


내용이 마음에 드시면 아래 손가락 모양을 살짝 클릭해 주세요. 가입/로그인 불필요!

Trackback 0 Comment 39
  1. 이전 댓글 더보기
  2. stasera 2010.02.01 10:4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핫.. 마크 세터와 마크 소프터가 기능이 다른가요? ㅠㅠ

    전 별 생각 없이 같다고 생각하고 지른건데.. ㅡㅡ;;

    • Favicon of http://velvio.tistory.com Velvio 2010.02.01 11:05 신고 address edit & del

      마크 소프터는 평면인 습식 데칼을 곡면에 밀착시키기 위해 살짝 녹여주는 약품이고
      마크 세터는 기본적으로 수성 풀이라는... 마크 소프터 성분이 약간 들어있긴 하지만...

      시난주 습식 데칼 들뜨는 거 처리하는 데 쓰려면 둘 중 아무거나 써도 될 거야.
      주의할 점은 마크 세터는 플라 표면과 습식 데칼 '사이'에 발라줘야 된다는 거...
      (풀이니깐... 당연하지. 소프터는 습식 데칼 위에 발라줘도 됨)

  3. stasera 2010.02.01 16:2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강아지류가 좋다기보다 독특하잖아요. ^^;;

    MG에는 그런게 없으니까.. HG로라도.. 라는 핑계도 되고.. ㅋㅋ

    아! 그리고 징크스 나왔더군요..

    그런데 3배 더 빠른 징크스.. 그거 신빙성 있는 말이에요?

    • Favicon of http://velvio.tistory.com Velvio 2010.02.02 11:10 신고 address edit & del

      HG로 징크스 나온 후 3개월만에 징크스III가 나왔으니,
      MG로도 반년 안에 징크스III가 나오지 않으려나?

      설정 상 3배 빠른지 어떤지는 모르지만 암튼 3배 빠른 색깔이야~

  4. stasera 2010.02.03 11:1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요즘 딱히 조립할 건프라가 없으니 손이 근질 거립니다. ㅡㅡ;;

    그렇다고 도색 시작하는건 싫고...

    HG하고 PG는 건드리지 않으려고 하고 있고...

    한동안 손대지 않았던 SD/BB 삼국전이나 조립해 볼까.. 싶기도 하고.. ㅋㅋ

    그나저나 장식장은 정말 고민되더라구요.. 지를지 말지.. ^^;;

    • Favicon of http://velvio.tistory.com Velvio 2010.02.03 18:19 신고 address edit & del

      조립만 하니 손이 근질거린다는 게 가능하구나-_-

      요즘은 반다이 MG가 소강상태인 거 같은데, 며칠만 기다림 클리어 볼, 트랜잠 엑시아, 레드 프레임 등등 라인업이 장난 아님.
      클리어 볼하고 OVA유니콘은 남자라면 꼭 질러야!!

      내가 장식장 산다면 우선 1/48 메가사이즈 건담부터 만들어 넣을 텐데...

  5. stasera 2010.02.04 13:2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메가사이즈는 장식장에 넣기도 골아프다구요.. ㅡㅡ;;

    그리고 클리어 버전은 별로 땡기지 않고...

    OVA 유니콘은 살짝 고민중이에요

    너무 고가인데(9만냥) 기동성도 그리 좋아진 건 아니라는 말이...

  6. stasera 2010.02.05 15:4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결국 유니콘 OVA 예약 질렀습니다. ㅡㅡ;;

    시난쥬도 2개 만드는데 이참에 유니콘도? 라는 생각일지도.. ㅡㅡ;;

    징크스는 3배 빠른 넘과 노멀판이 약간 디자인이 다르더군요.. 그냥 스킵할까 생각도 드네요.

    • Favicon of http://velvio.tistory.com Velvio 2010.02.11 08:44 신고 address edit & del

      답장이 쫌 늦었구만.
      푸켓 갔다오느라고...^^

      징크스는 III가 색깔이 강렬하고, I이 X자 모양 디자인이 독특해서 둘다 나름 특색있는데...
      더블오 등장 적기들 중에는 그나마 징크스가 가장 내 취향에 맞는 축...
      아마 나는 더블오 시리즈는 앞으로 안 사지 싶어^^

  7. 카르나제 2010.02.11 04:2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랜드에서 링크 타고 들어와봤습니다.
    이 글을 읽고 나니.. 오늘 엔딩을 본 후에 제가 느낀 것들이 거짓된게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13엔딩을 보자마자 이런식으로 나가면 이후의 파판 시리즈는 더이상 파판이 아니게 될것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1부터 13까지 중에서 반이상의 시리즈를 모두 접해보면서 이번 작 만큼은 뭔가 심하게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애시당초 기대작은 아니었고, 베르서스를 좀 더 기대작 측에 두고 있었습니다만, 베르서스 나오는 꼬라지(?)좀 보고 앞으로 파판 시리즈 구매 여부를 생각해봐야겠네요.

    뭐라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실망감이 좀 밀려옵니다.

    • Favicon of http://velvio.tistory.com Velvio 2010.02.11 08:43 신고 address edit & del

      앗, 제 글에서 공감할 만한 내용을 찾으셨다니 반갑습니다.

      정말 파판 시리즈, 그리고 스퀘어에닉스 앞으로가 걱정됩니다.

      그런데 카르나제 님은 13이 상당히 마음에 안 드셨나보군요.
      그래도 전 13은 전체적으로 마음에 들었는데...^^

      베르서스라도 좀 괜찮게 나와주길 바랍니다.

  8. stasera 2010.02.11 09:1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푸켓이라.. 부럽네요.

    오늘은 또 하늘님이 지X하시는군요.

    낼까지 눈오고 날씨도 영하로 내려간다는데

    이번 설에 지방가는 사람들 죽음이겠네요 ㅡㅡ;;

    전 낼 출근부터 걱정되는데요.. ㅠㅠ

    • Favicon of http://velvio.tistory.com Velvio 2010.02.12 08:29 신고 address edit & del

      40도에 육박하는 쨍쨍 내리쬐는 열대지방에 있다가
      눈비 내리는 우중충한 영하의 날씨 속으로 들어오니 영 적응이 안 되는고만...

      출근은 잘 했남?

  9. SILF 2010.02.18 17:5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잘 읽었습니다..스퀘닉스에 이런 사정들이 있었군요..어쩐지 13에는 그리운 음악들이 빠져 있더라니....
    글을 읽다보니 앞으로의 파판이 걱정되는군요...(7이후로는 노무라 한명에 너무 치우쳐져 있다는
    생각만 했었는데 그게 아니었군요)..DQ는 개인적으로 취향이 안 맞는데...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velvio.tistory.com Velvio 2010.02.18 22:25 신고 address edit & del

      앗, 반갑습니다~

      노무라 테츠야 씨나 카와즈 아키토시(河津秋敏, 사가 시리즈, 크리스탈 크로니클 시리즈 프로듀서) 씨 같은 분은
      현재의 스퀘닉스 경영진들하고 상성이 잘 맞는 듯...
      향후 스퀘어에닉스에선 이런 사람들이 승승장구할 것 같고, 게임 스타일도 이들 스타일이 되겠죠.

      저도 스퀘어에닉스의 드퀘, 킹덤하츠, 크리스탈 크로니클, 사가, 성검전설 같은 시리즈는 취향이 잘 안 맞는 편입니다.
      파판이 앞으로도 계속 파판스럽게 좀 지속돼 주길 바라는데 말이죠.

  10. Favicon of http://notjustgame.blogspot.com nekoNari 2010.02.24 04:4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유용한 정보 얻고 갑니다. 파판 시리즈의 배후에 이런 일이 있었을줄은 몰랐네요. 파판12의 퀄리티가 좋게 가다가 마지막에 바닥을 파는 이유가 야스미(?) 씨가 중간에 병에 걸려 그렇다고는 알고 있었는데, 스퀘어 에닉스 회사 자체가 그런줄은 몰랐네요.

    요즘 엑티비젼을 보면 밥 코틱 이라는 완전 비지니스맨이 좋은 작품들 다 말아먹고 있는데, 에닉스의 와다도 그런 사람인줄은 몰랐네요...

    그러고 보니 최근에 문을 닫은 덴마크인가의 개발자 그린 (GRIN)이 문을 닫을 당시 만들고 있던 게임이 파이널 판타지라는 소문이 있던데, 벌써부터 와다는 파판 시리즈의 개발을 외국으로 눈 돌렸을지도 모르겠네요. 설마 했는데...

    근데 안타까운 점은 그런 중요한 사람들이 스퀘어를 떠나서 만든 작품 중에 파판처럼 잘 만들어진 게임이 아직 없다는 사실... 미스트 워커의 두 작품은 좀 별로.. :(

    하여튼, 좋은 글 읽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velvio.tistory.com Velvio 2010.02.24 12:41 신고 address edit & del

      nekoNari님, 반갑습니다.
      흥미로운 정보 감사하고요~
      개발자들의 장인정신을 장사꾼이 말아먹는 실제 예가 또 있었군요.

      이럴수록 사카구치 히로노부 씨의 미스트워커가 좀더 잘 나가주면 좋을 텐데 말이죠.
      블루드래곤, 로스트 오디세이, 닌텐도DS용 ASH 모두 그닥...
      리더도 중요하지만 받쳐줄 수 있는 하부 조직이 없으니 말짱 황이라는 현실이 가슴 아프네요.

  11. 민제아빠[박성준] 2010.05.19 15:3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 아주 깔끔하게 정리를 잘 해놓으셨네요.. 앞으로 종종 들러서 구경도 하고 정보도 얻고.. 하겠습니다.. 그리고요,,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은 어덯게 하는건가요? 가입할려고 했더니 절차가 좀 복잡한 듯 하던데.. 초대장 얘기부터해서... 가입 방법 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흐흐

    • Favicon of http://velvio.tistory.com Velvio 2010.05.19 15:58 신고 address edit & del

      앞으로도 종종 들러주세요~

      티스토리 가입 절차는 별로 복잡하지 않고 초대장만 있으면 돼요.
      초대장이 필요하시면 보내드릴 테니 DM으로 메일 어드레스 알려주세요~

      그런데 저는 검색 노출이 잘 안 돼서 티스토리에 블로그 개설한 게 약간 후회되거든요(핑계일지도^^).
      티스토리에 서브 블로그를 추가로 개설하시는 건 괜찮겠지만
      메인 블로그 이사를 고려하시는 거라면 그냥 네이버 블로그에 안주하시는 게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12. stasera 2010.05.28 11:0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그냥 쓴 내용 카피해서 다시 새글로 올리는게 어땠을까요.. ㅡㅡ;;

    예전에 쓴 댓글까지 위로 딸려올라오니.. ㅡㅡ;;

    그보다 요즘 채널 분위기는 어때요? ^^

    • Favicon of http://velvio.tistory.com Velvio 2010.05.28 11:22 신고 address edit & del

      맞다~ 카피하는 게 나았을지도... 그치만 이제와서 바꾸기는 귀찮으니 이대로 놔둬야지.
      채널 분위기는 뭐 쏘쏘~ 방송쪽 하던 사람들이 많이 줄었다는 것 정도?

  13. Favicon of http://whitewnd.tistory.com Whitewnd 2010.05.30 03:0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리뷰 넘 잘써주셨네요 잘 보고 갑니다....
    제가 파판13 검색 마이 하는 편인데 이걸 루리웹 링크 보고서야 발견했네요

    • Favicon of http://velvio.tistory.com Velvio 2010.05.31 12:26 신고 address edit & del

      Whitewnd님, 전문 리뷰어셨군요. 좋은 댓글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Whitewnd님도 티스토리 사용하시니 아시겠지만 검색(특히 네이버)에서는 잘 안 보이더라고요-_-

  14. 스노우사람 2010.06.11 13:1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리뷰 정말 잘읽었습니다. 저도 파판을 1탄부터 11탄재외하고 다해본 유저로서 심히 걱정되지 않는 부분이 아닐수없습니다.
    제가 예전에 '게임회사이야기' 라고 게임회사에 근무하는 사람이 격은 에피소드를 만화로 그려놓은 책을 본적이 있습니다.
    거기에는 실무게임제작자의 고충과 고민 애환 등이 잘나타나 있더라구요 그중 하나의 애피소드가 생각이나내요
    업계에서 자주 일어나는 일로 정말 게임의 게 자도 모르는사람이 경영진이나 팀장의 자리에 낙하산으로 들어오는경우가
    허다 하다 하더군요 그렇게 해서 말아먹은 게임이 한둘이 아니고 그런쪽의 블렉리스트들도 있다고하내요......
    참 안타까운예가 우리나라에서도 라그나로크 온라인 이 좋은예죠.....
    외국게임이지만 게임유저들사이에 어렸을때부터 조그만한 14인치 텔레비전에 RF 단자 꽃아서 환상의 꿈을 키워온게임이
    그런 추억들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에 의해 망쳐진다는게 정말 슬프내요....
    거기 만화 그린 작가님 이글루스를 링크걸어 드릴태니 한번 시간나면 읽어보세요
    정말 공감되내요 ㅠㅠ
    http://neverwhere.egloos.com/category/%EA%B2%8C%EC%9E%84%ED%9A%8C%EC%82%AC%20%EC%9D%B4%EC%95%BC%EA%B8%B0/page/37

    • Favicon of http://velvio.tistory.com Velvio 2010.06.11 15:28 신고 address edit & del

      만화 작가분 이름이 '이현기'라고 되어 있어서 혹시 이누카 인터랙티브에 있는 제 친구 아닐까 생각했는데... 다른분이군요.
      게임 업계뿐 아니라 한국 IT/벤처 업계들이 다 만화 내용과 비슷할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런 척박한 업계에서 대작 게임들이 나오는 것 자체가 신기할 정도고요.
      일본이나 구미의 회사 환경은 한국보다는 훨씬 낫고 민주적이긴 하겠습니다만...

      경영을 모르는 개발자 출신이 사장을 하면 회사가 한 방에 훅 가버릴 위험성도 있겠지만,
      반대로 게임을 모르는 사람이 최고 경영자를 하면 게임과 회사가 서서히 말라죽을 수도...
      스퀘어에닉스의 영향력과 파급효과를 생각했을 때, 빨리 좀 어떻게 좀 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5. 손세현 2010.06.14 09:5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지나가다 너무 리뷰를 잘 쓰셔서 글하나 남깁니다. ^^
    지금 파판13 11장 진행중에 있는데 루리웹에 글을 따라오다오다보니 이거 리뷰까지 읽게되서 눈이 호강했네요.
    많은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되어서 좋긴하지만, 한편으로는 씁쓸하네요. 파이널판타지가 더이상 파이널판타지로 남을 수 없다는 생각도 드니까요.

    저도 이번 13탄은 초반부에 지나친 일자진행이 상당히 아쉬웠습니다. 그게 xbox정발과 어느정도 연관이 되어있을거라니, 독점작이 아닌점이 더더욱 아쉽네요 하하.

    종종들릴께요~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 Favicon of http://velvio.tistory.com Velvio 2010.06.14 12:13 신고 address edit & del

      손세현님, 변변찮은 글을 잘 봐주시고 댓글까지 남겨주시니 고맙습니다.

      루리웹에 제가 올린 글에는 일방통행식 진행이 XBOX판 발매와 아무 관련 없다는 반박 댓글도 꽤 달려있습니다.
      근데 사실 그들이나 저나 스퀘어에닉스 내부자가 아닌 이상 어디까지나 추측일 뿐이죠^^

      아무튼 파이널 판타지는 저로서도 참 추억이 많은 시리즈인데,
      가급적 그 독특한 테이스트와 '최첨단 테크놀로지의 집약'이라는 정신을 잃지 말고 장수해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16. Favicon of http://blog.daum.net/sejnp 하루만 배우면 훌륭한 치료사!★선택하세요 2010.06.16 07:5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서천군, 건강한 한방마을 가꾸기 호응 철 기자 = 충남 서천군보건>>>>>>>>>>>>>>>>>>>>>>>>>>>>>>>>>>>>>>>>>>>>>>>>>>>>>>>>>>>>>>>>
    좋은 글 감사합니다.
    [내 병은 내가 고친다]
    유용한 정보를 소개 합니다.
    모세혈관에 쌓인 어혈을 제거하여 혈액을 맑게 하면
    혈액순환이 잘되고, 100가지 병이 없어집니다.
    "자연정혈요법"은 수많은 질병을 스스로 고치는 비법입니다.
    누구나 하루만 배우면 훌륭한 치료사가 됩니다.
    "난치병"도 고치는 체험사례가 무수히 나오고 있습니다.
    아파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소원성취 하셔서 부디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17. ELIZ 2010.07.14 18:4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선레스수해의 음악은 정말 지금도 선명하네요. 몽환적인 배경과 음악이 정말 잘 어울리죠.

    • Favicon of http://velvio.tistory.com Velvio 2010.07.15 10:38 신고 address edit & del

      ELIZ님, 반갑습니다~~ 거기 음악 정말 좋죠.
      저는 이제 클리어한 지 반 년이 다 되어가는데 기억을 되살려 가면서 2주차나 시도해볼까 생각중입니다^^

  18. Favicon of http://facebook.com/chefminsy 셰프민시 2010.10.09 14:0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음... 리뷰 잘 읽엇습니다. 저도 한정판까지 지른사람으로서 이게임의 장단점을 백프로 공감합니다. 그 사장과 사연.... 덕분에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저런 사장이라면 스퀘어에닉스가 스퀘어에닉스가 아니게 되는 사태가 조만간 발생하겠네요.... 전 솔직히 일방통행적인 던전은 컷신을 볼수있다는 기대로 커버가 되었던거 같습니다. 무기 업그레이드도 정말 재미잇구요... 그저 제일 적은 노력으로 많은보상을 받을수 잇는 농사지대가 챕터9였나요... 팔라메씨아 호의 싸이콤 병사들과 그들의 크레딧칩...ㅋㅋㅋㅋ 저도 부단히 노력햇답니다 ㅋㅋ 그곳에서만 25시간을 농사... ㅋㅋ 저도 위에 댓글남기신 분들처럼 벌서스 나오는 꼬라지보고 15를 살지 안살지 결정해야겟습니다. 14는 질럿는데... 나름 할만하더군요... 투토리얼이 부족한게 흠이면 흠이지만... ㅋㅋㅋ 좋은 하루 되십쇼~ 좋은정보 잘 읽고갑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초코보 - 그란펄스 버젼이 너무 좋았습니다. 오리지널에서는 볼수 없었던 Funk가 극도로 가미된 드럼과 브라스 ㅡㅜ 드러머인 저로서는 이보다 좋은 드럼용 파판 음악을 들어본적이 없답니다. ㅋㅋ 듣다가 눈물낫어욤... 감동먹어서 ㅜㅜ ㅋㅋ)

    • Favicon of http://velvio.tistory.com Velvio 2010.10.11 09:34 신고 address edit & del

      아 FF14가 벌써 나왔군요. FF13 이후로는 PS3 켜본 적이 거의 없어서 몰랐습니다.
      저는 약간 온라인이나 대전게임 체질이 아니라서 아마 FF14는 안 할 것 같고^^ FF15를 기다려야겠지요.
      FF15도 FF13만큼만 재미 있고 이름값 해주면 감지덕지일 것 같습니다.
      저도 챕터9 공중요새(?)에서 농사 좀 지었죠, 몇십시간은 아니었지만...
      우와~드러머시군요. 저도 한 15년 전쯤에 대학 동아리에서 드럼을 좀 쳤었;;^^

  19. 김민주 2011.02.05 20:0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좋은 리뷰 읽고 갑니다.
    사실 전에도 Velvio님이 써주신 리뷰 많이 읽었는데, 눈팅만 하기 죄송해서(...) 덧글 올리고 갑니다.
    FF13이 스토리나 볼륨이 좀 부족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사정이 있었군요. ㄷㄷ;

    랄까 저도 리뷰를 한 번 써 보려고 합니다...죄송합니다만 FF13의 대표적인 단점에 관한 내용을 자료로 사용하고 싶습니다.
    주소는 http://blog.naver.com/dw05107입니다. 허락해 주실 수 있을까요?? ^^;

    • Favicon of http://velvio.tistory.com Velvio 2011.02.07 09:22 신고 address edit & del

      리뷰 재미있게 쓰셨네요^^
      제가 쓴 리뷰도 사실 허점이 많긴 합니다만 원하신다면 민주님 리뷰에 얼마든지 인용/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0. 1111 2014.09.13 07:1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구글에서 파판13 리뷰 검색하면 1페이지에 나오는 이 리뷰. 이리뷰 보고 샀다가 피봤습니다. 혹시나해서 파판13 사볼까하는 사람들은 신중하게 결정하시길

  21. 1111 2014.09.13 07:1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구글에서 파판13 리뷰 검색하면 1페이지에 나오는 이 리뷰. 이리뷰 보고 샀다가 피봤습니다. 혹시나해서 파판13 사볼까하는 사람들은 신중하게 결정하시길

    • 2222 2014.12.29 00:39 신고 address edit & del

      리뷰자체는 정말 훌륭한데요. 물 흐르듯이 글이 이어져서 보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리뷰가 당연히 객관적으로 쓰여질 필요도 없고, 파이날판타지 자체가 호불호가 갈리는 게임이니, 그 정도는 구매전에 고려해보시라는 뜻으로 댓글 달으신거죠?
      여하튼 리뷰 잘 보았고, 개인적으로도 FF13 맘에 드네요.